오랜시간 함께 신앙생활 하셨던
[故]신옥태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장로님의 헌신과 교회를 위한 충성,
하늘의 유업을 꿈꾸고, 
그날에 함께 할 부활을 꿈꾸며, 
온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산소망을 바라보며
함께 위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