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침례교회에서 오랜 시간 함께 예배 드린
(故) 바틀러 준 권사님의 장례 예배가 지난 3/2(월요일)에
Milliani Memorial Downtown에서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성도님들 함께 모여 천국 환송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