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을 정비하였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장작 선교’를 위한 선교비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선교를 위한 장작을 직접 패며 사역의 손길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모든 사역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깊이 체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선교 여정을 함께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선교 여정을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하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립니다.